40대 50대 남성 무기력증 원인과 극복 방법

도통 무엇을 해도 힘이 나지 않는 요즘 그냥 움직이기 싫고, 누군가 말을 걸어도 짜증부터 올라온다면, 이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뭔가 무기력하고, 이전과는 다른 내 업무 능력에 대해서 빈 공허감이 생기고,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뭔가 의욕이 생기지 않을 때, 이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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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의학적으로 모르시는 분은 없겠지만 신체에서 오는 원인은 명확해요. 나이가 들면서 몸 안의 남성호로몬의 수치가 낮아지기 때문이죠. 호로몬 수치가 낮아지면서, 젊은 시절에 넘쳤던 의욕과 욕구 의식이 없어지고, 사람과의 관계도 뭔가 귀찮아지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다르겠지만, 그 연령대가 40대와 50대이기도 해요.


무기력증 단점 몇 가지

이 글을 찾아서 읽어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직까지는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자각하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까요. 나도 모를 무기력증이 찾아오면, 세상 모든 일이 귀찮아지기 시작하죠. 업무에서도 뭔가 새롭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20~30대에서 나왔다면, 이제는 뭔가 새로워지는 것 자체를 부정하는 시기가 도래해요.


집에서는 더욱 더 심해집니다. 결혼을 하셨다면, 아내와의 관계가 안 좋아지기 시작해요. 그 이유는 단순해요. 어딘가 나가기 싫어하기 때문에,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고, 그러다 보면 집에 있는 아내와 만나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러면서 많은 부분 부딪치게 되죠. 아무리 사이 좋던 부부사이도 무기력함에 무릎을 꿇어버린 내 모습을 배우자가 사랑해 줄 수는 없어요.


한 발짝 멀리서 내 모습을 지켜보면, 무기력함에 쩔어있다는 것을 더욱 더 크게 느낄 수 밖에 없어요. 밥을 먹을 때에도 잠을 잘 때에도 뭔가 재미난 TV를 볼 때에도 즐거운 것은 없어요. 그러다보면, 내가 왜 지금 살고 있는건가? 무엇을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악착같이 돈을 벌며, 사는 것인가 후회하는 삶이 되어버리곤 하죠. 급격하게 우울해지면, 갱년기 우울증도 찾아옵니다.


무기력증 극복 방법

40대, 50대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한 최우선 방법은 부족했던 남성 호르몬을 채워 넣는 일부터 시작해야 해요. 호르몬 생성이 낮다면, 이를 외부에서 공급해주는 것과 내 안에서 공급해주는 방법 이 두 가지 방법을 효과적으로 찾으셔야 해요.


내 안에서 공급하는 2가지 방법

1. 운동

운동이 절대적이에요. 40대 50대는 무릎의 연골이 안 좋다거나, 허리가 삐끗해서 움직일 수 없었을 때가 있어서 함부러 움직이면 안된다는 강박이 있을 거에요. 한 번 허리를 삐끗하면, 한 달 정도는 쉽게 움직일 수 없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남성호르몬을 그냥 평균적으로 채워 넣으시기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적이에요.


일어서 있으면, 앉고 싶죠. 앉고 싶으면 눕고 싶은 게 사람 마음입니다. 운동을 시작할 때에는 1) 동네 공원에 걸어 다녀와야지 하는 편한 마음으로 시작하셔야 해요. 동네 한 바퀴를 걷는 게 익숙해지면, 2) 이젠 빠른 걸음으로 범위를 넓히고, 범위가 넓어지고 나면, 3) 동네 헬스장에 등록해서 러닝 머신에서 뛰기 시작하시면 돼요.


그러고 나서는, 몸의 근육을 단련하는 헬스를 하셔도 되고, 탁구나 골프 등 특정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에서 중요한 건 처음부터 헬스장을 등록해서 돈 낭비를 하지 말라는 점이에요. 돈이 없어도 걷기와 빠른 걷기는 할 수 있거든요.


2. 규칙적인 생활 습관 기르기

물어 보고 싶은 게 있어요. 당신의 취침 시간은 몇 시간인가요? 주말 당신의 기상 시간은 또 언제인가요? 대답을 할 수 없다면, 짧게 자고 엄청 늦게 일어나고 있는 까닭입니다. 초등학교 방학 시작 전 우리는 원을 그려 넣고 시간표를 빽빽하게 넣습니다. 왜냐면, 방학 생활을 알차게 보내기 위함이죠.


당신은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나요? 당신의 하루는 그렇게 길지 않아요. 잠에서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새벽에 잠들지 않아야하고, 주말에 가족과 함께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늦잠을 자면 안되겠죠? 삶을 규칙적으로 살기 위한 노력만큼 중요한 게 없어요. 이는 남성호르몬을 높여주는 데 큰 역할을 하기도 해요.


외부에서 호르몬 공급하는 2가지 방법

오래전부터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건강보조식품을 식사만큼 챙겨먹곤 했죠.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얼마나 많은 종류의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고 계신가요? 저는 남성에게 좋다는 것들을 많이 먹어봤지만, 이 두 가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유산균

하나는 “유산균”입니다. 호르몬과 유산균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시겠지만, 장 내에 유산균은 한 번정도 설사를 하면, 모두 사라지고 없어진다고 해요. 김치 같은 식품에도 유산균이 있지만, 300억 이상의 유산균은 매일 섭취해 주셔야 먹고 자고 싸고 하는데 문제가 없어져요. (300억 유산균 구매하러 바로 가기 >>)


우리 삶은 별 다른 게 없어요. 우리가 자고 싶을 때 잘 수 있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배변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어야 나도 모를 욕구가 충족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대신 많이 먹지 않고, 늦게 일어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만 지켜진다면, 남성호르몬 생성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고, 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실 거에요.


2. 비타민

비타민은 C가 아닌 종합 비타민을 의미해요. 수년 간 먹어온 사람들은 얘길해요. 비타민이 무슨 몸에 도움을 주는 것 같진 않은데, 몸이 좋아질 것 같아서 복용한다고 말이죠. 매일마다 과일을 챙겨먹지 못하고, 하루 한 번 햇빛을 쬐지 못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40대 50대 남성들에게는 비타민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진 못 할 수는 있어도, 장시간 복용하면 그래도 다른 영양제보다는 더 큰 효과를 발휘할 거에요. (종합 비타민 구매하러 바로 가기>>)


20년 전에는 생체리듬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병원을 가면 한 번 확인해 보라고 하면서 하루 일상에 대해서 조사부터 시작했어요. 이제 중장년이 되면서, 우리 생체리듬을 본인이 확인해 보셔야 해요. 집에만 있으려고 하면, 사실 배만 나오면서 남성호르몬이 없어지고, 이는 또 다시 우울감이 드는 것으로 연결돼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먼저 동네 한 바퀴라도 휴대폰과 이어폰을 들고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우리시대에 들었던 서태지와 아이들, 김건모, 신승훈, 이승환의 90년대 음악을 들으면서, 걷기를 시작하고, 몸을 움직이신다면, 무기력증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해요. 당신은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