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어디 어느곳을 가더라도 좋은 바다뷰가 상당히 많습니다. 커피숍을 가도 커피 한잔에 만 원에 육박해서 부담스러운데 제주도 혼자옵서예 CU점을 방문하시면 값싸게 즐기실 수 있는데요. 직접 CU를 방문해서 실제 바다 뷰와 위치 찾아가는 방법 등을 이번 글에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제주도 CU 혼자옵서예점 위치 및 주차방법

제주도 CU 혼사옵서예점의 주소는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478입니다. 굳이 차량이 없이 버스나 택시를 타고 찾아가시는 것보다는 주변의 바닷길을 통해서 도착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차량으로 찾아가시면 주차가 걱정이 되실텐데요.

주차장이 별도로 있기는 합니다만, 주차공간은 4~5대 정도가 주차가 가능해요. 그렇다고 해서 그 주차장에만 차량을 주차하거나 할 필요는 없어요. 도로 주변에 상당히 많은 차량이 주차하고 이곳을 방문하기 때문에 주차의 스트레스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차량을 편히 몰고 오셔도 되는 곳이네요.
제주 혼자옵서예 CU 내부 전경

내부에 들어서면 상당히 유명해진 그 명성보다는 아담한 느낌이 드는 세로형의 구조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보지 못하는 현무암으로 만든 벽이 눈에 확들어와서 사진도 한 장씩 찍으실 거고요. 대신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뭔가 작지만 알찬 느낌의 연속이었어요.

저는 내려먹는 대형 아메리카노와 커피 우유등을 구매해서 이어진 길을 따라서 바다뷰를 보러 나갔습니다. 아 특히나 여기 CU 점원이 아닌 사장님분께서 너무 친절하셨어요. 물론 다른 시간대에는 알바를 따로 쓰실 수도 있겠지만, 상당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좋더라고요.

길을 따라 나가는 문이 있었고, 밖에는 CU에서 구매하신 게 없으면 사용하지 말라는 팻말이 보였어요. 이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모든 분들이 그렇지 않은 것 같아 보였어요. 제가 갔던 그 가을즈음에는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앉아서 바다뷰를 보는 게 너무 좋았었습니다.

화장실은 남녀 화장실 별도로 있었고, 그 현무암 벽 뒷쪽에 있었어요. 상당히 깔끔했고,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명소(?)의 느낌이면서도 관리가 잘되고 있어서 다음 제주 방문에도 한번 더 일부러 찾아올 것 같았어요.

제주 방문에 한림방향 쪽 여행일정이 있으시면 혼자옵서예 점은 꼭 방문하세요,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관계로 제주 관련 기념품도 상당히 많이 구비가 되어 있더라고요. 공항이나 배편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지만, 마지막 코스로 제주 바다뷰를 보기에는 정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제주에 오셔서 한림쪽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씩 들리셔서 제주의 여유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