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기대주 이강인이 드디어 탑 클럽의 구단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PSG라는 곳은 한국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도 한데요. PSG라는 팀은 어떤 팀이고, 이강인이 입단 후에도 우승의 가능성이 있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파리생제르맹(PSG) FC?
지난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이단아 음바페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PSG의 소속 선수로는 월드클래스 수준의 선수들이 많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스웨덴의 선수 존 달후이스가 뛰었으며, 현재는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마우로 이카르디 등의 슈퍼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이들 선수들은 그들의 탁월한 실력과 창의성으로 PSG를 유럽에서 강력한 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프랑스 리그에서 11회 우승을 하였고, 쿠프드 프랑스 14회, 쿠프드라 리그 9회 등 우승 이력이 다양합니다.
이강인의 이적을 방해한 발렌시아?
이강인의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왜 발렌시아 같은 곳에서 고생을 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정도로 함께 뛰고 있는 선수들의 실력이 의심이 되곤 했죠.
이강인이 강력하게 이적을 원하고 있음에도 발렌시아 구단주와 반데 세력의 정치 싸움에서 중간이 이강인이 오도가도 하지 못했던 것은 기존 사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에서도 6골과 6도움을 기록하면서 라리가 대표 유망주로 떠오르기도 하였는데요. 그간 소속 팀원과의 불화가 경기중 화면에도 고스란히 비춰지면서, 이 팀에서는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음이 확인되기도 했었죠.
주전 혹은 교체 맴버 투입?
이강인이 빅 클럽으로 이적하면서, 우리들은 과연 주전으로 뛸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손흥민이나 박지성이 이적한 뒤에, 바로 어떤 활약상이 없었기에 처음에는 그라운드를 뛰지 못했던 것도 우리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더구나 PSG는 ‘마르코 베라티’라는 걸출한 주전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이강인 특유의 강점인 택배 볼 배달이 먹혀 들어야만, 주전의 자리를 차지 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이죠.
이번 글에서는 아주 기분 좋은 이강인의 PSG 이적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이적을 방해 받아 맘고생을 많이 했을 이강인이 빅클럽 팀에 들어가서 빠르게 적응하여 폼 미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강인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여 주전을 꾀 차도록 많은 응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