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신용대출 만기연장 재약정 차이 대출액 감액 정보 및 연장 후기

은행 신용대출 재약정 시기가 도래하여 재약정 및 한도불가 통보를 받았을 경우 추가 재약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려요. 신용대출은 기본 5년으로 받게 되며, 1년 단위로 연장을 할 때마다 신용도를 평가하지만, 5년이 지나면, 은행에서는 재약정을 하면서 신용대출 불가 통보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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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신용대출이란?

은행 신용대출은 은행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개인이나 기업이 자금을 필요로 할 때 제공 받는 대출 형태입니다. 이 대출은 주로 신용 평가 결과에 따라 이루어지며, 신용 대출의 가용한 금액과 이자율은 대출 신청자의 신용 점수와 금융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은 단기적인 금전 필요나 비예상적인 지출을 해결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의료 비용, 교육 경비, 긴급 상황에서의 자금 조달 등이 그 예입니다. 대출금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이나 원금 만기 상환 방식으로 상환될 수 있습니다. 대출을 신청할 때에는 신용 점수, 소득 상황, 고용 상태 등이 고려되며, 이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와 금리가 결정됩니다. 대출을 받을 때에는 상환 계획을 잘 수립하고 대출 조건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환 불이행 시 신용 점수 하락과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대출을 신중하게 고려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Chat GPT 발췌-

검색을 위와 같이 해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신용”대출은 말 그대로 내 신용을 평가해서 그 만큼 은행에서 담보를 잡지 않고 대출해 주는 방식을 말해요. 은행에서는 상당히 리스크를 많이 떠안고 돈을 빌려주는 방식이라서, 그 사람의 직업이나 연봉 등을 평가해서 이자를 측정하고 돈을 빌려주고 있어요.


은행 신용대출 연장이란?

은행의 신용대출은 무기한으로 빌려주는 금액이 아니에요. 아마도 계약서를 확인해 보시면, 3년, 5년, 10년의 기한을 정해놓고 이자만 거둬들이는 방식일거에요. 1년에 한 번씩 그 사람의 건강보험료를 조회해서 연봉을 책정해서 계속적으로 빌려줘도 되는지 시스템으로 판단해서 연장을 연단위로 시켜주고 있어요.


또한, 연장을 할 때에는 신용도를 평가해서 기존의 이자보다 비싸게 책정하기도 하죠. 보통은 신용대출 방식 중에 마이너스 통장이 3개월 단위로 변동금리를 바탕으로 이자를 수시로 바꾸기도 해요. 카카오뱅크나 토스뱅크 등의 온라인 은행의 대출은 보통 3개월 단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에요.


은행 신용대출 재약정이란?

위의 3년, 5년, 10년 단위가 끝나면 원칙상으로는 일시금으로 모든 금액을 갚아야 해요. 상환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당연히 신용불량자가 될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보통 은행해서는 10~20% 정도의 상환을 할 경우에는 재약정을 허용하기도 해요. 재약정을 하면서 이자율은 확실히 올라갑니다.


23년 신용대출 불가 통보 및 재약정 후기

신용대출 불가 통보

정말로 황당한 경우인데요. 제 경우에는 IBK기업은행에서 5년 전에 천 만원 신용대출을 했었기에 재약정 기간에 해당하여, IBK앱을 통해서 매년 하던 만기연장이 아닌 재약정을 시도했어요. 시스템 오류처럼 “대출가능금액 산출 불가, 대리점 또는 고객센터 문의하세요.” 라는 메세지가 뜨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시스템 오류일까? 라고 의심을 품고나서 다시 한번 재약정을 시도했었지만, 역시나 되지 않더라고요. 신용대출 지점에 연락하여 알아보니, 제 신용대출 한도는 0원이며, 모든 금액을 상환해야 한다고 했어요. 예상치도 못한 신용대출 재약정 불가 통보였기에 당황했어요.


대출 제한 정책으로 DSR로 대출가능 금액을 제한 하던 시기 이전에 신용대출을 실시하였기에, DSR에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재약정이 안되어 DSR 때문이냐고 물었는데, DSR 때문이 아니라, 타 은행의 신용대출이 신용대출 9,500만원으로 되어 있다는 통지를 받았어요.


별도 1년 추가 재약정 가능

결론적으로 은행 정책 상 과도한 신용대출이 타 은행에서 실행되었기에 재약정을 불가하다는 내용이었어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모든 금액을 이번에 갚을 수 없다고 얘기했는데, 은행을 내방하여 좀 더 불리한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되, 20%는 갚아야 한다고 얘길해 주더군요. 천 만원일 경우에는 200백만입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통화할 때에는 이자율은 높아지지만 1년 간 재연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고, 지점을 내방하지 않고 재직증명서만 이메일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고 했어요. 회사의 재직증명서를 보내고 나서 은행의 고객센터 전화가 왔고, 그 통화는 계약관련 전화로 녹취가 되었어요. 그리고 1년 연장이 되었습니다.


신용대출 재연장 후기 요약

1. 재연장 문자 통지 후 은행 앱으로 재연장을 시도하였으나, 연장 불가

2. 지점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대출 금액을 모두 갚아야 한다고 했음

3. 내 사정을 얘기했더니, 이자율은 더 안 좋은 조건으로 20%의 원금을 갚으면 재약정 가능 통보

4. 처음에는 은행 내방 2회가 필수라고 했으나, 재직증명서 송부 후 전화 통화로 갈음해 주었음


결론적으로 신용대출을 한 번 받아놓고 평생 이자만 낼 수는 없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전화통화에서 현재 신용대출 시 1억 원이상 소요되는 주택을 구매하는 것도 원천적으로 차단이 되어 있다고도 했어요. 혹시라도 저처럼 무리하게 대출을 받으셨다면, 재약정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조금이라도 갚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