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바비큐 필수 구매 물품 준비물 세세한 목록 총정리

캠핑과 팬션을 다니면서 매일 저녁 바비큐를 준비하면서 챙겨야 할 필수 물품들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져가지 못해서 아쉬웠던 것들과 꼭 준비해서 가져가는 것들을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아마 이렇게 준비하시면, 후회없는 바베큐 준비가 될 거예요.


바비큐-고기-닭다리꼬치-햄꼬치-송이버섯-양파-목살


이번 여행은 팬션 vs 캠핑?

함께하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BBQ를 위한 도구가 준비되어 있는 팬션인지, 아니면 그 모든 것을 준비해 가야 하는 캠핑인지가 중요한데요. 왜냐면, 팬션에서는 기본 BBQ를 위한 도구는 2~3만 원정도 내면, 거의 대부분을 빌려주기 때문이죠. 고기까지 구매할 수 있는 팬션이라도 여행 첫날 제대로 된 바베큐를 위해서라면 뭔가 준비를 해 가야 하지 않겠어요?


BBQ를 위한 준비물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식재료는 다음과 같아요.

1. 돼지 목살 (바로 가기 >>)
2. 윗등심 소고기 (바로 가기 >>)
3. 닭다리살 (바로 가기 >>)
4. 햄 (바로 가기 >>)
5. 파 (바로 가기 >>)
6. 양파 (바로 가기 >>)
7. 송이 버섯 (바로 가기 >>)
8. BBQ 시즈닝 (바로 가기 >>)
9. 참기름(바로 가기>>)
10. 고추장(바로 가기>>)
11. 나무꼬치 (바로 가기 >>)
12. 쌈채소(바로가기>>)


돼지 목살, 윗등심 소고기

항상 바베큐를 말씀드리면 돼지고기는 목살부위와 소고기는 윗등심 부위를 많이 사가시는데요. 그 이유는 그릴위에서 구웠을 때, 기름이 많이 떨어지지 않아서 고기가 타지 않기 때문인데요. 삼겹살을 좋아한다고 그릴위에서 굽는다면, 고기 표면이 타버리기 때문에, 고기 부위는 무조건 기름이 많이 나오지 않는 부위로 사가셔야 해요.


닭다리살, 햄, 파 꼬치

BBQ를 해 드신다면, 무조건 닭다리살을 꼬치에 꼽아주셔서 구워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실 돼지고기나 소고기는 숯불에 구워먹으면, 누구나 예상하는 그 맛이지만, 닭다리살을 꼬치에 구워먹는 건 아마 먹어보지 못한 분들은 맛을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맛있거든요. 마찬가지로, 햄과 파도 적당히 썰어서 꼬치에 꼽아서 드시면, 정말 소주, 맥주가 한 없이 들어간다는 것을 경험하실 거예요.


BBQ 필수 도구

식재료에 이어서, 불멍을 즐기기에도 좋고 BBQ를 굽기 위해서는 불을 피우기 위한 도구가 필요한데요. 캠퍼들은 잘 아시겠지만, 차에 이게 실려야 하고, 휴대하기도 좋은 도구를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만약에 구매하신다면 여러번 캠핑을 다니거나 여행을 다녀야만 값어치를 하기 때문에, 이 도구를 사시기 전에는 심사숙고하셔야 해요. BBQ를 위한 필수 물품은 다음과 같아요.


1. 웨버그릴 (로 가기 >>)
2. 나무장작 (바로 가기 >>)
3. 차콜 (로 가기 >>)
4. 나무집게 (바로 가기 >>)
5. 부탄가스
6. 가스토치 (로 가기 >>)
7. 파이어스타터 (로 가기 >>)
8. 고기가위, 집게 (바로 가기 >>)


웨버그릴

사실, 이 BBQ 필수도구는 캠핑을 자주 가시는 분들은 아 있을 만한 것들인데요. 제가 웨버그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해요. 자동차에 실릴 만하느냐와 고기를 구울 때, 숯불향을 입힐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냥 제가 올린 저 사진처럼 고기를 구워도 맛있지만, 고기와 햄 등에 숯불의 향을 입히는 건 어려운 일이에요.


나무장작, 차콜, 나무집게

차콜은 열을 유지해 주기 위함이고, 나무 장작은 고기에 나무 숯불 향을 입히기 위한 도구에요. 마른 장작은 덜 마를수록 가격이 싸거든요. 괜히 너무 싼 장작을 사가셔서 고기구울 때 불이 안붙어서 속상해 하지 마시고, 무조건 잘 마른 장작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아울러 팬션에 BBQ 장비를 모두 제공하고 있는 곳이라도 나무 장작은 꼭 구매해 가셔서 불멍을 즐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파이어스타터

이 도구는 무조건 사셔야 하는데요. 제가 동그란 파이어스타터를 사용하는데요. 무조건 접히는 네모란 것으로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에 싣고 갈 때, 부피가 너무 차지하기 때문에 이 파이어스타터는 큰 짐중에 하나 입니다. 동그란 곳에 물건을 넣으면 되지 않겠냐고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제가 붙여드린 링크로 들어가셔서 구매하시기 바라요.


부탄가스, 가스토치, 고기가위, 집게 등

이 정도는 어느 집에나 있으시겠지만, 혹시라도 깜빡하실까봐 적어드립니다. 캠핑이나 여행을 가실 때에 고기가위와 집게 혹은 부탄가스가 없어서 정말로 난감했던 적이 많아서 적어드려요. 부탄가스와 가스토치가 없으시면 불 못 붙여요. 고기가위와 집게 없어도 요리하시겠지만, 토치는 무조건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막바지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도 가을이 시작되는 계절에는 야외로 나가서 비비큐를 먹는 행복한 일상을 항상 꿈꾸고 계신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식재료와 물품을 잘 챙겨가셔서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식재료는 제가 추천드리는 것만 가져가셔도 배터지게 먹고 오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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