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신규 대용량 사이즈는 887ml 이며, 트렌타 이름으로 신규 출시 되었어요. 트렌타 사이즈 주문이 가능한 음료 정보와 기존 사이즈와 차이점, 금액 등에 대해서 요약하여 알려드릴게요. 가장 작은 숏(Short) 사이즈와 용량 차이도 비교해 드려요.
스타벅스 음료 사이즈 기준

트렌타 사이즈가 신규로 출시되었지만, 미국이나 타 국가에는 이미 오래전부터 출시된 사이즈였고, 이번 트렌타 사이즈는 특정 커피 종류만 이벤트 형식으로 출시되었기에, 향후에도 사이즈를 유지할 지, 아직은 결정되진 않았다고 하네요.
트렌트 사이즈 뜻
이탈리아어로 숫자 30이라고 하네요. 말 그대로 30온스를 이탈리아어로 표현한 것일 뿐, 별 다른 의미는 없어요. 이 사이즈의 한국 출시는 스타벅스 24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것이기에 테이크아웃 전용으로만 제공돼요.
트렌타 사이즈 주문 가능 음료 3종
3종류의 커피만 주문이 가능하며, 음료는 1) 콜드브루 2) 아이스 자몽허니 블랙티 3)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 입니다. 가격은 각각 1) 6,900원 2) 7,700원, 3) 7,900원 에 해당하기에 많은 분들이 콜드브루를 주문하실 거라고 생각되네요.
트렌타 사이즈 음료 주의사항
우려스러운 부분은 콜드브루 트렌타에 카페인이 360mg이 포함되어 있고, 이는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양 400mg에 가깝기 때문에, 혼자서 하루 종일 드신다고 하신다면 다른 카페인 함유 음료는 안 드시기는 게 건강에 좋을 것으로 보여요.
이렇게 이번에 출시한 트렌타 음료 사이즈와 기존 용량 사이즈를 표로 비교해 보았어요. 트렌타 사이즈 가능 음료는 3종에 제한되며, 콜드 브루의 경우에는 카페인 복용량에 주의하셔야 하는 점도 알려드렸어요. 가격은 타 커피 전문점과 비슷한 수준이라서 테이크아웃으로 한 번정도는 경험해 보셔도 될 것 같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