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스트레칭 하다가 삐끗했을 때, 해야 할 행동 요약 정리

헬스장에서 운동하기 전에 목 스트레칭을 하다가 갑작스럽게 통증이 오기 시작해서 그 이후 해야 할 행동에 대해서 알아본 것을 정리해 보았어요. 괜한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오랜만에 헬스장을 찾아간 것 부터가 후회가 되었지만, 이 정보에 대해서 건강에 대한 상업 블로그만 나와서 제 글에서 도움 받기 바랍니다.


목-삐끗-해야할-행동-썸네일

분명 스트레칭이었는데..

아마도 운동 전에 간단하게 하는 스트레칭이었을 거예요. 승모근을 비롯해서 머리와 연결된 근육을 이완 시켜주고, 힘을 빡 주는 운동을 하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이라서 편하게 목을 돌리거나, 두 손으로 깍지를 껴서 목을 내리는 동작을 하는 게 모두들 하는 스트레칭입니다.


행정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알게 모르게 행정업무를 하시는 누구라도 목의 스트레칭을 하다가 경추쪽의 신경을 건드릴 수 있어요. 평소 나도 모르게 목 주변의 근육이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간단히 이완 시켜주는 동작 만으로도 경추 쪽의 신경을 건드릴 수 있어요. 저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잘못된 스트레칭으로 인해서 목을 제대로 숙이지도 올리지도 못했어요.


경추 부근 신경을 건드리게 되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근육이 아픈 게 아니고, 어깨 중심의 목 뼈 부근이 심하게 저린 느낌을 받으실 거에요. 운동을 하기 전 스트레칭을 잘못할 때에도 그렇지만, 거북목으로 계속 일을 하다 보면, 순간 고개를 돌리다가도 목 부근이 뻐근하게 느껴지고, 이 증상이 오래가기도 한다고 해요.


통증이 느껴질 때, 바로 해야 하는 행동?

병원을 가셔도 뭔가 조치를 취해주는 것은 통증완화 알약밖에 없어요. 정형외과를 가시면, 도수치료를 권하기도 하고 한의원을 가시면 침을 맞으라고 하는데, 잠깐의 통증이완 작용밖에 못 누리실 거에요. 가만히 있어도 아픈데 바로 취해야 하는 행동은 목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해요.


가만히 있어도 아픈데, 뭔가 목의 근육을 풀어주는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마세요. 정말 통증을 이길 수 없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가시되 왠지 목이 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약국이나 편의점을 찾아가셔서 파스를 구매하시고, 목 뒤쪽 통증 부위에 파스를 붙이시면 완화 되실 거에요.


하루나 이틀 정도 주무시고 나시면, 목의 통증이 완화되시는 걸 느끼실 거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목을 활용하는 추가적인 스트레칭이나 목의 움직임을 최소화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그 상태로 누워있는다고 해도 아프고 앉아 있는다고 해도 아프기 때문에 목 받침이 있는 의자에 앉아서 목에 가하는 힘을 줄여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정리해 드릴게요. 목 스트레칭을 하다가 목이 삐끗 했을 때에는 진짜 너무 심하게 아프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병원을 찾으시면 되고, 아프지만 조금은 견딜 수 있겠다 싶으시면, 목을 받치는 목 받침 의자에 앉아서 최대한 목을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게 가장 좋은 치료법입니다. 아울러 파스를 붙이고, 통증을 완화 시키면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좀 나아지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