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1기 출연자 정보: 비주얼과 매력 분석

나는 솔로 21기는 이전 시즌과는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지성을 닮은 남성 출연자와 김태리를 닮은 여성 출연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이들을 포함한 출연자들의 직업, 성격, 외모, 그리고 스펙을 상세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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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여자 출연자 (영숙, 정숙, 순자, 영자, 옥순, 현숙)

영숙 – “털털. 솔직. 무던. 제주도 출신 무공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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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부동산 신탁사 사업부서 과장
  • 나이: 32세 (1992년생)
  • 취미: 한화 이글스 팬, 야구광팬

영숙은 결혼에 큰 관심이 없던 무던한 성격의 소유자로, 오빠의 결혼을 보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차분하고 둥글둥글한 성격으로, 편안한 남자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고 있지만, 자신은 털털한 매력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털털해도 너무 털털해서 상철이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인터뷰를 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정숙 – “바다너머 순수한 밀물 감수성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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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해외 통역사, 외국계 회계법인 부장
  • 나이: 33세 (1991년생)
  • 특이사항: 테니스 크로스핏, 모스크바 자가 소유

정숙은 유년 시절을 미국에서 보냈고 현재 러시아에서 생활 중입니다. 러시아 남성과의 연애 경험이 있지만, 한국 남성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순수하면서도 강한 내면을 가진 그녀는 다양한 경험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선택에서 남자 3명이 붙었고 원하던 상철과 데이트를 했지만 상철은 이내 마음이 돌아섰죠.


정숙은 적극적인데 반해 남성출연자는 밝은 여자를 원한다고 하면서도 너무 밝고 해맑게 행동하는 모습에 지친 모습이 너무 많이 보여서 상철을 단념하는 중입니다. 이제는 정숙에게는 남은 남자는 정숙을 남몰래 좋아하는 영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순자 – “겉은 귀염 속은 털털. 외유내강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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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삼성전자 소방방재팀 근무
  • 나이: 29세 (1995년생)
  • 특이사항: 연상을 좋아하며, 오빠병을 싫어함

순자는 작은 키와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털털한 성격으로 남성 출연자들이 그녀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순자가 방송중에 현숙이 남자들에게 대호를 할 때, 뭔가 안 좋은 얘기를 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혼이 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11살이나 많은 남성 출연자 영철에게 맘을 확 다 줘버린 나머지 한 명에게만 매달리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데, 영철은 아직도 알아볼 여성출연자가 있다는 것을 모른채 좋아하고 있는 중이죠.


영자 – “모델 비주얼. 거꾸러져도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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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엔지니어
  • 나이: 30세 (1994년생)
  • 특이사항: 테니스 취미, 티키타카 잘되는 남자 이상형

영자는 모델 같은 외모와 큰 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태도로 출연자들과의 좋은 케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상형은 티키타카가 잘되는 남성이라고 밝혔습니다만, 다가가는 영철에게 맞지 않는 것같다고 하면서 그 이유가 “나이”때문이라고 얘길했죠.


내 본 모습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당신의 나이때문인가봐요라는 한 마디로 데이트 당사자를 무안하게 만든 장면이 영자에게는 상당히 좋지 않은 모습으로 다가왔어요. 처음 0표를 받을 때에만 해도 괜찮은 외모에 왜 남자들이 매력을 못느낄까? 라는 생각에서 이유가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


옥순 – “숨김없는 솔직함. 일도 사랑도 열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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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 필라테스 센터 운영
  • 나이: 29세 (1995년생)
  • 특이사항: 중앙대 무용학과 졸업, 센터에 빚 없음

옥순은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며,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감정 기복이 있지만 책임감이 강한 그녀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인물입니다. 영수에게 올인하겠다고 했지만, 영수는 이제 정숙에게만 관심이 있다고 밝혀서 너무 당황하고 있죠. 하지만 마지막 영호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숙 – “사랑가득, 통통 튀는 재기발랄”

나는솔로-21기-현숙
  • 직업: 스타트업 브랜드 마케터
  • 나이: 28세 (1996년생)
  • 특이사항: 오빠와 14살 차이, 헬스 등산 크로스핏 비키니 대회 1위 출신

현숙은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활달한 성격으로, 운동을 좋아하고 자기계발에 진심인 인물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자라나 사랑스러운 느낌을 많이 주는 사람인데요. 화면 너머에서 느껴지는 건 남자 출연자 모두에게 관심이 있나? 라는 의심을 받기에 충분했죠.


모두에게 친절하게 다가오는 건 당연히 모두가 알겠죠? 관심 없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영호를 선택해서 영호를 빠져들게 하고나서 인터뷰에서는 영호랑 나는 맞지 않는 것 같아 보인다고 얘기해서 MC와 시청자들 모두가 당황에 빠진 상황입니다.


21기 남자 출연자 (영수, 영호, 영식, 영철, 광수, 상철)

영수 – “리콜 없는 사랑을 위해, 진짜를 보여주는 남자”

나는솔로-21기-영수
  • 직업: LG전자 인사업무 담당
  • 나이: 35세 (1989년생)
  • 특이사항: 경남 창원 근무, 귀엽고 유쾌한 사람이 이상형

영수는 나는 솔로를 시청한 적 없으며 진정성을 강조합니다. 술을 마신 후의 행동이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행동을 첫날부터 보여서 여성 출연자가 뭔가 기피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다만 옥순에게는 호감을 보이고 있었죠. 그런 옥순말고 나도 모르게 빠져든 정숙에게 다가가 보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정숙과 상철이 데이틀 앞두고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데, 괜히 그 옆에 가서 뭔가 캐보려고 하는 장면이 21기 나는솔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기도 해요.


영호 – “외모도, 사랑도, 인생도, 정석의 남자”

나는솔로-21기-영호
  • 직업: 다나고 한의원 운영(한의사)
  • 나이: 31세 (1993년생)
  • 특이사항: 대출 없는 한의사 개업, 아파트 분양권 소유, 연상 2살까지 가능

영호는 반듯한 이미지와 잘생긴 외모로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멀리하는 연애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만 이런 남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반듯하게 자란 출연자입니다. 뭔가 대담하게 여성출연자에게 다가가지 못해서 옥순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고 있기도 해요.


가장 어린 출연자임에도 어려보이지 않는 그런 느낌이 있지만, 영식이 계속적으로 적극성이 부족하지 않느냐고 조언을 주고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네요.


영식 – “섬세함으로 재단하는, 내 사람 맞춤 코디”

나는솔로-21기-영식
  • 직업: LF패션 MD
  • 나이: 36세 (1988년생)
  • 특이사항: 성균관대 철학과 졸업, 서촌 거주, 장거리 완전 불가

패셔니스타인 영식은 첫인상 투표에서 한 표도 못 받았죠. 뭔가 남성평등 여성평등 주의자처럼 구는 행동때문에 사람들의 평가가 다양합니다. 여초직장에서 근무하다보면 여성의 말투나 몸짓으로도 사람을 평가할 수 있지만, 거의 무당수준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어요.


하지만 이 남자도 본인의 연애에 대해서는 뭔가 무지한 것처럼 보입니다. 영숙이 나를 좋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다가가려고 하고 있지만, 영숙은 전혀 맘이 없어보이죠. 영식은 철학과를 나와서 사람을 특히 여성을 분석을 잘하지만 호감이 있는 여성은 분석을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영철 – “경험은 나의 것, 외강내유의 사나이”

나는솔로-21기-영철
  • 직업: 철강업계 13년차 파이프 영업직
  • 나이: 40세 (1984년생)
  • 특이사항: 이라크 파병 이력, 요리 좋아함, 장거리 가능

듬직한 이미지를 가진 영철은 스펙보다 가치관이 맞는 여성을 찾고 있습니다. 다양한 취미와 경험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40대가 나와서 여성출연자가 많이 놀라기도 했죠. 역시 관록의 40대는 한 여성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본인이 관심있어하는 출연자는 모두다 알아볼 심산입니다.


이미 영철에게 빠져버린 순자는 어디에도 가지 못하도록 말로 행동으로 가둬놓고 영자도 알아보고 현숙도 알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순자도 어디까지 참아줄지는 방송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광수 – “연애보단 결혼, 뷰티풀 너드”

나는솔로-21기-광수
  • 직업: AI수학교육 개발원
  • 나이: 32세 (1992년생)
  • 특이사항: 20대 사업, 과학고-포항공대-서울대 석사

광수는 뛰어난 학업 성취와 함께 너드한 매력을 지닌 출연자입니다. 그는 20대 때 아이들을 위한 수학 교육 앱을 개발했으며, 현재도 교육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높은 스펙과 특별한 이력으로 여성 출연자과 데이트를 이어 가고 있네요.


광수는 높은 지식에도 불구하고 여성출연자들이 편한 상태에서 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있는 건지 다른 사람과 데이트를 하고 와서 모두들 광수를 찾고 있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역시 연애와 결혼은 나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출연자입니다.


상철 – “묵묵히 꿋꿋하게, 속이 꽉 찬 밤톨 상”

나는솔로-21기-상철
  • 직업: 현대 모비스 의장생기팀 매니저
  • 나이: 33세 (1991년생)
  • 특이사항: 실내클라이밍, 농구, 테니스, 헬스 꾸준히, 집돌이 스타일

상철은 연하남의 이미지에 맞는 출연자입니다. 현대 모비스에서 일하며, 사내 게임 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게임에 능합니다. 수도권 내에서는 장거리 연애가 가능하다고 밝혔으며, 진중한 성격과 미남형 외모로 여성 출연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러명이 상철에게 호감을 보이고 있지만, 적극성이 없어 보이기도 한 출연자이기도 합니다.


본인 소개를 할 때 집돌이라고 얘기하는 것부터 내가 조용한 스타일이니 밝고 말도 좀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고 얘기하는 것까지 보면 원하는 스타일은 나와는 정반대를 원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런 스타일의 정숙을 만나서는 피곤하고 데이트가 빨리 끝났으면 한다고 얘기하는 걸 봤을 때에는 아직도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이 어떤 건지 모르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21기 출연자들의 매력과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들의 조용하지 않을 일주일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나는 솔로의 역대 촬영지가 궁금하다면 관련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21기 출연자들이 보여줄 매력과 이야기들이 다음 주를 더욱 기다리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