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순자 전남편 폭로 순자 반박 정리 요약

나는솔로 16기 순자 전 남편의 빚 관련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순자는 SNS를 통해서 이를 확실하게 반박하고 있어요. 순자를 폭로하겠다는 전 남편은 여동생이 없다는 점과 갓난아이에게 휴대폰을 맡기고, 휴대폰 삼매경에 빠질 수 있냐는 근거 있는 내용이었어요. 아울러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경고하는 내용 등에 대해서 정리해서 현재 상황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돌싱특집 16기 순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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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는 30살입니다. 직업은 인테리어 회사 대표입니다. 이혼한 지 3개월 만에 나는솔로에 나오게 되었고, 본인은 이혼의 피해자라고 밝히고 있어요. 이상형은 외적으로는 무쌍, 롤 플래티넘 이상, 골프 80~90이상의 소유자이길 바라며, 27살 출산에 12개월 딸 1명이 있어요. 혼인신고는 안 한 상태였다고 해요.


전 남편 주장은?

순자의 전 남편 주장은 육아는 뒷전이었고, 빚으로 사용한 돈은 1억이 넘는다고 주장했어요. 아울러, 아이한테 어떠한 보육도 없이 휴대폰을 쥐어주고서는 본인도 휴대폰만 했었다고 해요. 더욱이 신용카드로 카드론을 받았고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빚이 1억이 넘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카드 사용 내역은 술집이 대부분이었지만, 현실적으로 술집에서 먹고 노는 데 썼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나는솔로에 나와서 피해자라고 했는데, 결혼식은 안 했지만 아이 낳고 함께 살면 부부라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또한 이미 진 1억의 빚을 못 갚아준다고 했더니 그 빚을 갚아줄 남자를 찾아 떠났다고 함께 주장을 했어요. 전남편 동생은 SNS를 통해서 순자가 피해자인척 한다면서 분노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송에서 본인이 했던 말을 거둬들일 수 없다면 편집요청이라도 하라고 경고하기도 했죠.


또한 방송 중에 전 남편을 포함한 사람들을 모욕할 경우에는 결혼 중 있었던 모든 일을 공개하겠다고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혼 후 3개월 만에 이혼한 이유에 대해서는 본인이 피해자라고 밝힌 만큼 전남편의 해당 발언이 좀 쎄다는 느낌이 들기는 해요.


하지만, 부부생활의 문제점은 당사자의 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옆에서 지켜봤다고 하더라도 그 둘만의 문제는 전해 들은 내용이기에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이 돼요.


16기 순자의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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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관계자의 입을 빌어 순자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어요. 원래 방송이 진행 될 때에는 나는솔로 출연자는 언론 인터뷰나 SNS를 하지 않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관계자가 대신 밝혔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목조목 반박하고, 와전된 내용들에 대해서 순자측은 알리고 싶었겠지만, 그 또한 잡음이 될 것이기에 간단하게 4글자로 입장을 표명했다고 보시면 돼요.


또한 나는솔로 16기 순자는 개인 SNS를 통해서 입장을 확실하게 밝혔는데요. 순자는 아동학대나 애가 불쌍하다는 얘기는 집어치우라고 강하게 부인하면서 아이는 현재 직접 선생님이 오셔서 케어해 주고 있다고 전했어요. 또한 돌도 안 된 아이가 휴대폰을 쥐고 본다는 사실은 말이 되냐고 반문하기도 했어요.


그간 나는솔로 출연자가 많은 논란을 겪었고, 그 논란이 사실이 아니었던 적이 많았기에, 이번 일도 헤프닝으로 넘어갔으면 해요. 전 남편이 주장하는 내용은 16기 순자와 전남편의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이혼은 누구의 잘못이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