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과 영숙의 관계가 천당과 지옥을 오고 가면서 둘의 관계가 무르익고 있는데요. 새로운 여자 출연자 영자가 상철을 맘에 들어하면서 새로운 삼각관계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나는솔로 16기 돌싱특집의 최신근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서 알려드려요. 혹시 나는솔로 출연자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 확인하세요.
새로운 삼각관계의 등장

영숙의 날카로운 말투도 상철은 무던하게 받아내면서, 상철의 매력이 지난 주에 빛나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이런 상철에게 매력을 느끼는 여성 출연자가 있었으니 영자인데요. 영자는 영수의 그늘에서 눈물과 함께 벗어나면서, 상철에게 매력을 느끼고 있는 중이에요. 과연 영숙은 본인이 강조한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1. 상철과 영숙, 끝나지 않은 관계?

상철은 삼각관계가 생기기 전에 이렇게 얘기하죠. “미국에 혼자 가셔야 하잖아요?”라는 물음에 “영숙이 너를 같이 데려갈 거잖아”라고 말이죠. 다른 여성 출연자는 이런 말에 놀라는 장면이 연출되는데요. 영숙은 눈하나 꿈쩍하지 않고 응수하는데요.

계속된 영숙의 도발에도 호탕하게 웃는 표정으로 “남자를 따라와야지”라고 대답을 해요. 물론 씨애틀 조선남자 상철은 날카로운 영숙의 어떤 말에도 계속된 플러팅을 하면서 영숙이 더 이상 말을 못하게 하는 걸 보면서 이 남자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라고요.
2.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

그렇게 상철은 전날 영숙에게 플러팅을 계속했지만, 데이트는 영자와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참 궁금한 부분이죠. 영자와 데이트를 하면서, 상철은 영자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면서 이렇게 얘길해요.

“약간 운명적인 느낌도 있는 거 같고”라는 말은 또 다른 영자에 대한 플러팅이라고 생각해요. 과연 그렇다고 상철은 영숙에 대한 마음을 접었느냐? 이 부분은 마지막에 얘기해 드릴게요.
3. 영자는 이젠 상철에게 올인?

영자는 상철과의 데이트를 통해서 “말이 너무 잘 통했어요”라고 얘길해요. 이젠 마지막 선택을 하루 앞에 뒀기 때문에, 조금 때늦은 데이트가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데, 상철의 마음이 이제는 궁금해지죠.
어차피 현실 커플은 상철과 영숙
이전 글에서 미리 말씀을 드리기도 했지만, 현커(현실커플)은 상철과 영숙, 영철과 정숙이라고 해요. 여러 정황들이나 서로 만나고 있는 것을 제작진이 아무리 숨기고 싶어도, 몇 개월 전에 찍은 영상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앞으로 주목해야 할 점은 상철과 영숙의 최종 선택은 어땠을까? 라는 것 아닐까요?
삼각관계의 끝은 상철과 영숙이겠지만, 그 동안 영숙과 여러 출연자들의 모습에서 우리가 사는 사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이번 나는솔로 16기 돌싱특집은 여태껏 나온 시즌중에 역대급이 아닐까 생각이 돼요. 그만큼 매주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것 같습니다.